학교·유학원으로부터 커미션을 받지 않습니다
Total Cost Estimator · Greater Toronto Area · 2026–27
먼저 계산해 보십시오.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학비만이 아니라 홈스테이·후견인·보험·항공·방학 체류까지 포함한 연간 실부담액입니다. 공립 학비는 교육청 공시 금액을 그대로 씁니다. 저희는 학교로부터 수수료를 받지 않으므로, 금액을 낮게 보이게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연간 총 예상 비용
공개된 교육청 학비 공시와 지역별 시세를 근거로 한 추정치입니다. 학교와 가정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계약 전 실제 견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출처: YRDSB 국제학생 공시 학비표 (학비 $16,800 · 신청비 $400 · 보험 $625 · 중등 1년차 부가금 $850) / YRDSB 국제학생 프로그램 참가 약관 (거주 요건) / GTA 홈스테이 시세 조사 (2026)
Regulatory Standing · IRCC 2026
“캐나다 유학 규제”는 조기유학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4년 도입된 주정부 확인서(PAL) 요건은 캐나다 유학의 가장 큰 병목입니다. 많은 학부모가 자녀에게도 해당된다고 알고 계시지만, 초·중·고 과정은 이 요건에서 면제됩니다.
출처: IRCC 2026 주·준주별 국제학생 상한 배정 · 2026–2028 이민 수준 계획
병목은 대학·컬리지 과정에 있습니다. 조기유학은 별도 물량이 배정되어 있고 주정부 확인서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뉴스에서 보신 규제와 자녀의 상황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Structural Comparison
미국과 캐나다는 비용이 아니라 제도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더 좋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두 나라는 가능한 경로 자체가 다르고, 이 차이가 예산과 계획 전체를 결정합니다.
| 항목 | 미국 | 캐나다 |
|---|---|---|
| 공립학교 재학 | F-1으로 최대 1년 학비 전액 선납 증명 필요 |
졸업까지 가능 교육청 정식 국제학생 프로그램 |
| 장기 유학 경로 | 사실상 사립 데이스쿨 또는 보딩 | 공립·사립 모두 선택 가능 |
| 보호자 제도 | 가디언 비자 없음 홈스테이·후견인 개별 조달 |
커스토디언 제도 IMM 5646 공증 절차 법제화 |
| 연간 비용 | 보딩 USD 65,000–80,000 · 관리형 홈스테이 약 5,000만원 | CAD 40,000–58,000 (약 4,000만–5,800만원) |
| 비용 예측 가능성 | 낮음 학교별 편차가 큼 |
높음 교육청 학비 공시 |
출처: IRCC 2026 배정 계획 · 캐나다 교육청 공시 학비 · 미국 F-1 규정 (2026년 8월 기준)
Readiness Check
보내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조기유학이 목표한 결과로 이어지는 비율은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업계와 언론의 공통된 지적입니다. 가장 큰 실패 요인은 학업이 아니라 적응입니다. 저희는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시기
자녀가 지금 사춘기를 지나고 있습니까?
이 시기의 이동은 언어 습득보다 정서 적응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1~2년 늦추는 편이 나은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재정
4년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1년치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중도 귀국은 학업과 비용 양쪽에서 가장 큰 손실을 남깁니다.
의사
자녀 본인이 원하고 있습니까?
부모의 결정만으로 시작한 경우와 본인이 선택한 경우의 결과 차이가 가장 큽니다.
Articles
자료는 전부 공개합니다
제도와 비용, 그리고 현지에서 직접 겪은 일을 글로 정리해 둡니다. 가입도 비용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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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 현지 생활
캐나다 서쪽은 11월에 시계를 되돌리지 않았습니다 — 서머타임 폐지가 바꾼 것들
2026년 11월 1일, BC·앨버타·매니토바·노스웨스트준주는 시계를 되돌리지 않았습니다. 서스캐처원·유콘까지 여섯 곳이 이제 시계를 바꾸지 않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겨울 아침이 어두워지는 문제와 의학계의 반대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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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1일 · 비용
캐나다가 3년 만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 집값·관세 전쟁·그리고 원화로 보면 달라지는 그림
2026년 10월 28일 캐나다 기준금리가 2.50%로 올랐습니다. 3년 만의 인상이고 12월에 한 번 더 올릴 수 있습니다. 집값은 이미 내리는 중이고, 관세 전쟁은 5년간 GDP를 1.4% 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원화로 환산하면 캐나다 비용은 7월보다 12.7% 싸졌습니다. 왜 그런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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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 현지 생활
앨버타는 캐나다에 남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같은 날 통과된 이민 문항 다섯 개
2026년 10월 19일 앨버타 분리 주민투표는 잔류 75.05%로 끝났습니다. 노바스코샤부터 퀘벡, 서부 소외까지 캐나다 분리 논의의 역사와 함께, 같은 투표에서 가결된 이민 관련 문항 다섯 개가 유학 가정에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Where We Are
저희는 리치먼드힐에 삽니다
한국에 있는 유학원은 현지 상황을 전해 들을 뿐입니다. 학교를 직접 가보지 않고, 홈스테이 가정을 만나보지 않고, 지역 사정을 자료로만 압니다. 저희는 자녀분이 다니게 될 지역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How We Make Money
저희의 수익은 상담료 하나뿐입니다
대부분의 유학원은 학교로부터 학생 모집 커미션을 받습니다. 그 구조에서는 실질 고객이 학부모가 아니라 학교가 되고, “이 학교가 자녀에게 맞습니다”라는 조언이 중립적이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학교·유학원·홈스테이 업체 어느 곳으로부터도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계산기와 학교 데이터는 전부 무료로 공개하며, 가입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할 때만 비용을 받습니다.
이 구조 때문에 저희는 “가지 마십시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1 Consultation
CA$250 / 90분
- 자녀 상황 기반 적합도 진단
- 4년 총비용 시나리오 3안 비교
- 지역·학교 유형 후보 선정 근거
- 상담 후 요약 보고서 (PDF)
접수는 무료입니다. 상황을 검토한 뒤 회신드리며, 진행하기로 하시면 그때 결제 안내를 드립니다. 조기유학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그 근거를 정리해 드립니다. 이 경우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